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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예술의 꽃 '홍천종합예술제' 10월 한 달 ‘활짝’

'홍천군민의 밤' 11일 홍천문화예술회관

김니은 기자
기사입력 2023.09.2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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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천종합예술제 (1).jpg

     

    강원 홍천군이 주최하고 (사)한국예총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홍천지회(회장 백금산)가 주관하는 제35회 홍천종합예술제가 ‘가을에 꽃 피우는 홍천예술’의 슬로건으로 오는 10월 한달동안 문학, 미술, 국악, 음악, 사진, 연예 등 지역 전문 문화예술이 총망라된 다양한 공연과 전시가 펼쳐진다.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는 홍천사진작가협회가 1∼7일까지 ‘새롭게, 다르게, 낯설게’ 제17회 회원전을 마련하고 홍천미술협회는 8~11일에는 제27회 회원 전시회를 연다,

     

    이어 11일 오후 6시 30분에는 예술제 잔치마당인 홍천군민의 밤으로 춤과 시나위, 김보연·고금성 명창의 경기민요, 팝페라그룹 라돌체, 재즈밴드 코즈와 보컬 유사랑 및 김웅, 가수 진미령의 꽃피는 예술향연으로 3개지부가 콜라보 공연을 준비해 흥을 더할 예정이다.

     

    홍천연예예술인연합회는 16일 어버이 효 한마당과 실버가요제를 준비하며 28일에는 홍천음악협회가 제7회 전국악기동아리 연주 경연대회를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무대에 올린다.

     

    이에 앞서 13일과 21일 홍천국악협회는 찾아가는 홍천 국악한마당을 서면과 두촌면에서, 홍천문화원에서는 홍천문인협회가 한 포기의 시를 심는다 너의 가슴속에 실내시화전을 개최한다.

     

    백금산 회장은 "홍천예총과 각 6개지부는 전문 예술인으로 홍천군민과 호흡하며 새롭게 웅비하고 주민의 삶과 이야기가 작품으로 승화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10월 홍천예술향기 가득하고 테마가 있는 각 전시 및 공연에 초대한다”고 말했다.

     

     

     

     

     

    경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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