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신문사
아 이 디 
비밀번호 


  E-MAIL
    대회방
제68회 개천예술제 전국학생국악경연...  
제68회 개천예술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제4회 계양산국악제 10월 27일  
제36회 전국국악대전 10월 6 ~7일  
제 8 회 포항 전국 국악경연대회 9...  
    대회수상결과
제8회 농화전국국악경연대회 수상자명...  
제11회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  
제 20회 전국 농악 명인 경연대회 ...  
춘향국악대전 대회 수상자 명단  
제23회 한밭국악전국대회 입상자  
    공모방
“2018 제11회 대전시민국악축전 ...  
서울시 국악활성화 우수국악작품 육성...  
서울시 국악활성화 신진국악인 발굴사...  
2018 한국전통무형문화 전수 워크샵...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사업 공...  
    축제방
2016 시니어취타대발대식(2016 왕의...  
2016 토요상설공연&국악기 체험 열...  
‘창덕궁앞 열 하나 동네 축제’  
2016 토요국악상설공연&국악기체험 ...  
2016 토요상설공연&국악기 체험 열...  
    기획방
이북5도 무형문화재 연합회 발족  
국악의 가치, 국책으로 높여야 ....  
전통예술 진흥대책 '비전 2010'  
제47회 한국민속축제와 고증(考證)문...  
전통예술 진흥대책 '비전 2010' 「전...  
    시론방
이제, 『삼팔선과 휴전선의 국악시대...  
“서울시니어예술단”창단, 국악입국 ...  
수험생(受驗生)정책과 시험생(試驗生)...  
종교악과 외국악의 사이에 선 한국악  
새해, 국악인이 총궐기하여 희희낙락...  



2018 김영희무트댄스 정기공연_우수레퍼토리 <마음을 멈추고><어디만치 왔니>
   | 2018·06·07 17:27 | HIT : 100 | VOTE : 1 |
춤의 원형에서 찾아낸 새로운 발걸음으로 지금까지 행보해온
김영희 발자취 여행

내년이면 김영희무트댄스는 25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그래서 김영희무트댄스는 올해도 그 준비과정으로 바쁘다. 김영희무트댄스를 있게 한 한국창작춤 선구자 김영희의 발자취를 다시 한 번 되짚어보고 김영희무트댄스의 과거 속에서 미래를 향해 찾아 떠나는 여행준비를 하는 것이다.
요즈음 김영희무트댄스는 춤 장르를 바탕으로 하여 다양한 장르와의 융합을 통해 독창성과 참신함을 초첨에 두고 작품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다른 공연예술장르에 비해 대중성이 부족한 무용을 ‘관객이 존재하는 예술’ 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그 노력으로 2014년부터 김영희무트댄스는 20년 넘게 탄탄히 지속해 온 레퍼토리를 더욱 발전시키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ㅣ특히 이번 정기공연에는 그동안의 수많은 무트댄스의 레퍼토리 중 <마음을 멈추고(2005)>와 <어디만치 왔니(1988)>를 선보이며 무트댄스만의 컬러를 새롭게 제시한다.

2005년 김영희무트댄스는 앞으로 김영희무트댄스가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작품으로  [마음을 멈추고]를 발표했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 2005년 올해의 예술상 무용부분 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초연한 당시 독특한 구성을 시도한 작품으로 각각의 무용수 개성을 살린 안무를 바탕으로 치밀한 안무의 계산력과 쉽게 말할 수 없는 신비성은 물론, 관객과의 공감대 형성으로 대중성까지 확보하였던 작품으로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안무가 김영희의 출세작이며 80년대 최고의 화제작 [어디만치 왔니]를 선보인다. [어디만치 왔니]는 1988년 초연 당시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작품으로 지금까지 보여준 김영희만의 춤 세계를 만들어 온 밑거름이 되고 있다
이 작품의 공연으로 이국적인 민속무용에 불과하던 한국춤이 지금 이곳의 보편성을 지닌 춤언어임이 증명되는 순간으로, 지금까지 16개 국가에서 100여차례 공연되어 김영희표 춤의 서막을 알렸다. 특히 올해는 <어디만치 왔니> 30주년으로 그 의미가 더욱더 새롭다. 김영희는 창작춤 미학의 근간이 된 제의적 춤미학을 지속하면서 1990년대 춤예술의 공통목표인 극장춤의 스펙터클화를 독특한 방식으로 일궈 무트미학과 춤스타일의 확립을 이뤄냈고, 지금의 김영희무트댄스를 있게 한 이 두 작품의 공연은 특히, 춤의 내면화와 한국적 표현춤의 한 양식을 극대화하고, 김영희의 집요하리만큼 내면적 자아탐구에 대한 강한 욕구가 잘 보여져, ‘우리는 지금 당신의 삶은 무엇을 기다리는지’, ‘인간이 삶을 단순한 기다림으로 정의할 때, 그 기다림 속에서 나타나는 자신들의 삶의 모습을 보여주려 한다.


무트댄스만의 독특함을 바탕으로
고유의 색깔을 고집 있게 유지하는 단체 김영희무트댄스.

김영희무트댄스는 안무가이자 예술감독인 김영희가 갖고 있는 특유의 호흡법이 큰 특징이다. 안무가 김영희는 한국 전통 호흡과 현대 움직임을 접목시켜 자신만의 색으로 재탄생시켰다.
이러한 안무가 김영희만의 춤은 무트댄스의 단원들에 의해 그 영역을 확장해 가고 있다. 20년이 넘게 자신만의 색을 갖고 고집 있게 해 온 김영희 무트댄스의 움직임은 마치 전통춤이 계승되듯 은혜진, 송영선, 김영란, 김정아, 이남영, 안수연, 안정연 등을 필두로 많은 제자들에게 깊게 뿌리내리고 있다.
무트댄스의 작품을 한 번이라도 본 사람은 그 매력과 특색에 주목하게 되고 이후에도 다른 창작 작품을 보아도 무트댄스의 작품임을 금세 알 수 있을 정도로 특징적이다.
요즘과 같이 창작 작품이 주목을 받는 시점에서 단체만의 고유의 색을 유지하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다. 허나 김영희무트댄스는 단체가 갖고 있는 고유의 움직임과 호흡법에 다양한 장르의 결합을 통해 오로지 그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작품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1238    국악 인문학 강좌, 국악톺아보기 <전통성악의 정수, 민요와 판소리> !!!   18·08·13 44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심도깊은 강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유익하고 알찬 국악인문학강좌 '국악 톺아보기'가&nbs...
1237    한국전 참전용사와 2세․3세 가족 700명이 함께하는 아리랑   18·08·08 26
국립부산국악원, 한국전 참전국 순회공연으로‘미국’첫발 8월 9일(목) 워싱턴 D.C, 11일(토) 보스턴 메사추세츠주 □ 국...
1236    김준영 거문고 독주회 <거대한 뿌리>   18·08·08 28
음악을 통해 이 시대와 매 순간에 끊임없이 화두를 던져온 김준영, 한국 문학의 모더니스트 김수영의 시와 만나다. •...
1235    완창 판소리 김금미의 “박유전 판 강산제 심청가”   18·08·07 70
* 일시: 2018년 9월 11일 (화) 오후 3시 ~ * 장소: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    &...
1234    국립부산국악원 개원 10주년 기념 국립현대무용단 특별초청공연 <제전악-장미의 잔상>   18·07·27 52
전통음악과 현대무용의 만남으로 5명의 국악 연주자들이 무대에서 벌이는 60분간의 라이브 연주에 14명의 국립현대무용단 무용수...
1233    국립부산국악원 2018 영남춤축제 <춤, 보고싶다>   18·07·24 71
□ 국립부산국악원(원장직무대리 서인화)은 춤꾼들을 위한 무대 2018 영남춤축제 <춤, 보고싶다>를 7월 14일(토) 개막...
1232    다가오는 8월! 전국의 탈춤이 모인다. 서울돈화문국악당 포커스<가면희>   18·07·23 63
-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전통 탈춤 레퍼토리 23개가 한 자리에 - 봉산탈춤, 강령탈춤, 북청사자놀음, 고성오광대, 양주별...
1231    GROUND ZERO Project 2018 _ 한국&핀란드 공동창작프로젝트 <Pathless Wood>, <Intersection>   18·07·23 36
2018. 8. 7 (화) ~ 8 (수) 오후 8시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 주    최 GROUND Z...
1230    성균소극장 화요상설공연-춤향아트컴퍼니 젊은예인들이 펼치는 '‘香’으로 물들다! ‘響’으로 번지다!"   18·07·18 97
❒ “전통 속에 새로움이 있다!” ❒전통을 배워가는 젊은 예인들이 배움의 길에 새로운 시도와 도전...
1229    제2회 한반도 아리랑 축제   18·07·18 66
제2회 한반도 아리랑 축제 일시 : 2018년 8월 12일 오후 3시 장소 : 남산골한옥마을 주최 : (사)향두계놀이보...
1 [2][3][4][5][6][7][8][9][10]..[124]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