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신문사
아 이 디 
비밀번호 


  E-MAIL
    대회방
제21회 울산광역시전국국악경연대회 7...  
제20회 전국농악명인경연대회 5월 19~...  
제45회 대한민국춘향국악대전 5월 19~...  
제17회 복사골국악대제전 전국국악경...  
제32회 전국청소년국악경연대회 6월 2...  
    대회수상결과
제25회 임방울 국악제 수상자 명단  
2017년 제3회 은정청소년 전통예술...  
제18회 공주 박동진판소리 명창 명고...  
제27회 KBS국악대경연 입상자  
제22회 한밭국악전국대회 입상자  
    공모방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사업 공...  
전문성과 역량 갖춘 문화전문인력 ...  
제7회 박헌봉 국악상 추천공고  
고궁청소년문화학교 신청자 모집  
서울 5대 궁에서 심쿵! 평창올림...  
    축제방
2016 시니어취타대발대식(2016 왕의...  
2016 토요상설공연&국악기 체험 열...  
‘창덕궁앞 열 하나 동네 축제’  
2016 토요국악상설공연&국악기체험 ...  
2016 토요상설공연&국악기 체험 열...  
    기획방
이북5도 무형문화재 연합회 발족  
국악의 가치, 국책으로 높여야 ....  
전통예술 진흥대책 '비전 2010'  
제47회 한국민속축제와 고증(考證)문...  
전통예술 진흥대책 '비전 2010' 「전...  
    시론방
이제, 『삼팔선과 휴전선의 국악시대...  
“서울시니어예술단”창단, 국악입국 ...  
수험생(受驗生)정책과 시험생(試驗生)...  
종교악과 외국악의 사이에 선 한국악  
새해, 국악인이 총궐기하여 희희낙락...  



국립전통예술중고등학교 교장에 국악인 왕기철 명창
   | 2018·04·09 16:31 | HIT : 188 | VOTE : 1 |
국립전통예술중고등학교에 국악인 왕기철 명창이 지난해 9월에 제16대  교장에 취임했다.
왕기철 교장은 한양대 국악과를 졸업한 첫 학사 소리꾼으로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의 전신인 서울국악예고에서 13년간 교편을 잡은 뒤 1999년 국립창극단에 입단, 다시 필드로 돌아가 전주대사습에서 장원을 하며 명창으로서 자리를 굳혔다.

수많은 대학 교수와 음악 감독 제의 등을 뿌리치고 지난 2013년 15년만에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로 돌아와 예술부장을 맡고 후배들을 양성해왔다.

*시대 아우르는 ‘여민동락’형 인재 육성

왕 교장은 취임 일성으로 시대를 아우르는 ‘여민동락’ 인재 양성을 제시했다. 여민동락은 백성의 즐거움과 아픔, 다시말해 고락을 함께하는 통치자의 자세이다. 현재 대중들은 국악은 고리타분하고 어려운 것이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는데, 일반 대중 들도 쉽게 국악을 즐기도록 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왕 교장은 가락에 현대적 대중적 요소를 싣고 , 판소리 가사에도 시대상과 예술가의 자전적 아픔까지도 아우르는 현대적 재해석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공연 만큼 중요한 소통..’통섭능력’ 갖춘 국악인 양성

왕 교장은 또한 공연을 관객에 잘 전달하도록 소통하는 것은 국악인의 의무라고 설명했다. 국악은 본능적으로 관객을 휘어잡는 호소력이 있지만, 클래식이나 다른 대중 음악에 비해 설명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그는 이에따라 학생들이 부족한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채워주도록 실기 연습 이외에도 많은 체험형 학습과 현장 실전 연습들을 강조할 계획이다.
또한 입시에만 매달려 일반 교과에는 소홀한 기능형 국악인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판소리 1호 학사’ 앞으로 국악에 ‘1호’
.
왕교장은 40년 명창 인생을 되돌아 보며 잘한 일로 판소리 1호 학사가 됐다는 것을 꼽는다. 명창들을 통해 구전으로 전해지던 판소리가 정규 교육 과정에 편입되면서 국악계 전체와 예술계 전반에서 입지가 확대됐다는 점이다.
그는 국악계에서 자신처럼 ‘1호’의 길을 갈 수많은 제자를 길러내는 것이 자신의 평생의 숙제이자 과제라고 밝혔다.
경제 전반을 휩쓸고 있는 4차산업혁명처럼, 예술가의 길과 함께 국악과 다른 음악과의 콜라보를 꿈꾸는 공연기획가의 길, 국악 관련 컨텐츠들의 산업화, 국제화 등 무궁무진한 시장과 기회가 있다는 것이다.
그는 스스로가 공연에 대한 열망에 다시 필드인 국립창극단에 뛰어들었던 것처럼 여러 갈래의 길에서 학생들이 도전할 수 있도록 꿈을 키워주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청년 국악인들을 키우는 것이 자신의 일이라고 강조했다.
  
1166    제8회 서암전통문화대상 시상 공고   18·04·23 25
재단법인 서암문화재단에서는 2018년 5월 31일까지 제8회 서암전통문화대상(분야 : 전통소리) 후보자 추천을 공고합니다. ...
1165    이북5도 무형문화재연합회 신임 회장에 한명순명창 취임   18·04·19 37
이북5도 무형문화재연합회 신임 회장에 한명순명창 취임 이북5도 무형문화재연합회는 지난 3월 총회를 열어 신임 회장으로 ...
1164
NO IMAGE
   전통공연예술 일자리 창출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18·04·16 46
외면받는 전통예술 일자리 대책을 위해 국회로 간다 국립부산국악원 개원10주년 기념 <전통공연예술 일자리 창출 방안 모색...
1163    2018 영남춤축제 <춤, 보고 싶다> 공개 모집   18·04·12 76
부산․영남지역 춤꾼들의 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열린무대 2018 영남춤축제 <춤, 보고 싶다> 공개 모집 무용...
1162
NO IMAGE
   2018년 한국현대춤협회 심포지엄   18·04·09 40
한국현대춤협회가 4월10일 화요일인 내일, 오후 2시 예술가의 집 3층에서 <한국현대춤작가 12인전의 역사와 발전방향>...
1161    서울특별시무형문화재 제38호 재담소리 예능보유자 최영숙 기념 공연   18·04·09 105
“재담소리 보유자가 없는 지난 3년 동안 재담소리 이수 과정 학생들 대부분이 종목을 변경해 떠나거나 소리를 그만두었습니다. ...
   국립전통예술중고등학교 교장에 국악인 왕기철 명창   18·04·09 188
국립전통예술중고등학교에 국악인 왕기철 명창이 지난해 9월에 제16대  교장에 취임했다. 왕기철 교장은 한양대...
1159    국악프로젝트그룹 “연” (緣) 창단   18·04·09 87
철현금, 양금 등을 편성하여 한국적이면서도 이국적인 음색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아... 가장 한국적인 소리를 대중 가까이 전...
1158    호남여성농악, 유랑의 꽃을 피우다!   18·03·31 102
유랑의 꽃 유순자, 50주년 기념공연 호남여성농악, 유랑의 꽃을 피우다! - 호남여성농악 명인 유순자 선생, 4월 13일과 1...
1157
NO IMAGE
   한국 국악계 거목인 정홍수 한국국악협회 전라남도 지회장 별세   18·03·06 225
한국 국악계와 향토문화예술계의 거목인 정홍수 한국국악협회 전라남도 지회장(인간문화재·여수예총 고문)이 1일 오전 2시에 별세...
1 [2][3][4][5][6][7][8][9][10]..[117]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