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 福分子 (복을나눠주는사람)

김호규 0 646 01.08 15:44

2020년 2월 7일 금요일 저녁 7시30분 서울 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복분자" 福分子 (복을나눠주는사람) 공연이 열린다.


명무 박경랑과 황해도의 옛 음악을 원천으로 삼아 다양한 창작음악을 시도하고 있는 2015년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며 결성된 악단광칠과, 오직 목소리로만 소리를 내어 우리 전통 판소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하는  국악 아카펠라 토리스 팀이 신년 경자년을 맞이하여 복기(福氣)한가득 담아 개개인의 입신양면을 우리 전통예술공연 으로 복을 드리고자 한다.


이번 공연은 짜여진 판에 맹목적으로 추종하기보다는 매해년마다 신년맞이 굿 공연 "브랜드" 를 만들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각 분야의 유니크한 차세대 젊은 예인들과 교류하여 전통과 현대를 공존시켜 다양한 콜라보 공연을 통하여 전통예술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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